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도박사 · 마이크타이슨 · 호야 등… 메이웨더 우승 예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9 16:54
2015년 4월 29일 16시 54분
입력
2015-04-29 16:44
2015년 4월 29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퀴아오 메이웨더. 사진=동아일보 DB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도박사 · 마이크타이슨 · 호야 등… 메이웨더 우승 예상?
세기의 결전을 앞두고 있는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가 라스베이거스에 등장했다.
5월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66.7kg) 통합타이틀을 놓고 맞붙게 된 파퀴아오는 이날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행사장에 나타난 파퀴아오는 자신의 별명과 같은 ‘팩맨’이 그려진 셔츠를 입은 팬 수 백여 명과 함께했으며,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승리를 자신했다.
파퀴아오는 “메이웨더에게 첫 패배를 경험하게 해 주겠다”며 “메이웨더 전은 내 복싱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시합 중 하나다”고 밝혔다.
또한 19년간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이 47전 47승의 무패 복서인 파퀴아오는“목표는 이기는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하지만 세계 도박사들은 메이웨더의 판정승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전 세계 주요 베팅업체의 정보를 종합하는 영국 베팅정보 사이트 ‘오드체커’에 따르면 13개 업체 전부가 메이웨더에게 더 낮은 배당률을 매겼다.
대부분 파퀴아오가 승리할 경우 2, 메이웨더가 이길 경우 1/2 내외의 배당률을 적용했는데, 이는 메이웨더가 이길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는 의미다.
한편 전 헤비급 챔피언인 마이크타이슨, 오스카 델리 호야 등 세계를 호령했던 선수들도 메이웨더의 우승을 예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