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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누리꾼 수사대’ 출동 ‘진주-루나-유미?’
동아닷컴
입력
2015-04-27 22:10
2015년 4월 27일 2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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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1대 복면가왕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또 다른 출연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에서 가왕은 복면을 벗지 못하기 때문에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규칙이다. 이에 황금락카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랐다. 이후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판정단 최종 투표에서 승리해 1대, 2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라며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대 복면가왕에 오르며 아직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추측이 분분하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를 가수 유미, 진주, 그룹 에프엑스(f(x)) 루나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특히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아트 무늬가 루나와 같다는 이유로 루나가 유력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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