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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12주차...다산 연예인 합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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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20:42
2015년 3월 6일 20시 42분
입력
2015-03-06 20:20
2015년 3월 6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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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사진 오마이 베이비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12주차...다산 연예인 합류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김애리 씨가 셋째를 가졌다. 현재 임신 12주차"라고 밝혔다.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 소율, 지율 양을 두고 있다.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결혼 이듬해인 2012년 첫째를 득녀했고, 2013년 7월 둘째 딸 지율 양을 얻었다.
두 사람의 셋째 임신 소식은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태우 가족의 '오마베' 하차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해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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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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