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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부모에 남친 소개 두려운 이유 ‘기대 못미쳐’…男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1-15 10:11
2015년 1월 15일 10시 11분
입력
2015-01-15 09:24
2015년 1월 15일 09시 24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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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DB
‘내 인생의 나의 것’이라지만 결혼은 예외다. 결혼을 가족간의 결합으로 보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 때문이다. 당사자끼리 아무리 좋아해도 부모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일이 종종 있다.
그렇다면 결혼관이 일치하지 않는 부모에게 자신이 고른 결혼상대를 소개할 때 미혼남녀는 어떤 점 때문에 망설일까?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가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배우자감을 부모에게 소개할 때 어떤 점 때문에 두렵게 느껴집니까?’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미혼 남성은 응답자의 절반 가까운 47.9%가 ‘(부모와) 보는 관점이 너무 달라서’를 꼽았다. 반면 여성은 44.9%가 ‘(부모의)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서’라고 답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남성은 ‘(부모의)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서’(36.9%), 여성은 ‘(부모와) 보는 관점이 너무 달라서’(40.7%)라고 답했다. 세 번째로는 남녀 모두 ‘(부모가) 너무 식견이 높아서’(남 15.2%, 여 14.4%)를 택했다.
▼부모가 나의 배우자감 거절하면 男‘설득’-女‘수용’▼
‘본인이 고른 배우자감을 부모가 반대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라고 묻자 남녀간의 반응이 엇갈렸다.
남성은 62.4%가 ‘내 뜻대로 관철한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나, 여성은 54.0%가 ‘(부모의 의견을) 수용한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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