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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사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사무국 직원들에…

입력 2014-12-02 15:55업데이트 2014-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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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대표(사진=서울시향 공식 홈페이지)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이 사무국 일부 직원과 박현정 대표이사 사이의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2일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박현정 대표 취임 이후 직원들의 인권은 처참히 유린당해왔다”면서 박 대표의 퇴진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배포자료를 통해 박 대표가 “회사 손해가 발생하면 너희들 장기라도 팔아야지”,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폭언을 사용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한편 동아닷컴은 박현정 대표와 전화 통화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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