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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식탐송’ 얼마나 웃겼길래? 김우빈 웃다가 ‘촬영 중단’까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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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17:56
2014년 8월 22일 17시 56분
입력
2014-08-22 17:54
2014년 8월 22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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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김우빈.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개그우먼 이국주의 식탐송에 김우빈이 배꼽을 잡았다.
최근 이국주와 배우 김우빈이 야쿠르트 CF를 찍었다. 촬영 중 이국주의 능청스러운 ‘식탐송’에 김우빈과 스태프들이 웃음을 참지 못해 수차례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한국 야쿠르트가 20일 공개한 CF 영상 속에서 이국주는 가수 박진영의 곡 ‘허니’를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개사했다. 또 성시경의 곡 ‘제주도의 푸른 밤’을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라고 개사한 ‘식탐송’을 선보였다.
특히 꿀벌 의상과 날개까지 단 이국주는 귀여운 매력까지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광고는 이국주와 김우빈의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이국주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노래 가사를 음식과 연관해 개사한 ‘식탐송’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한 바 있다.
이국주 김우빈 광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국주 김우빈 광고, 비하인드 영상 보고싶어” “이국주 김우빈 광고, 식탐송 진짜 귀여워” “이국주 김우빈 광고, 식탐송 이국주 대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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