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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근황 공개… 굴욕 없는 민낯 “청초한 분위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2 15:55
2014년 7월 2일 15시 55분
입력
2014-07-02 15:44
2014년 7월 2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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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사진= 소연 인스타그램
티아라 소연
그룹 티아라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동이랑”, “밤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아지와 입을 맞추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다. 소연은 민낯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소연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미모를 뽐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티아라는 히트곡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을 발표했다.
최근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 효민은 각각 솔로곡 ‘1분 1초’, ‘나이스바디’를 공개했다.
티아라 소연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소연, 예쁘네” “티아라 소연, 잘 지내는 구나” “티아라 소연, 활동 안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소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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