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과의사 열애’ 상추는 누구?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동아일보
입력
2014-06-03 14:50
2014년 6월 3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티마우스의 상추
'상추 열애'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32·이상철)가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상추는 쇼리와 함께 2008년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를 결성해 1집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상추가 속한 마이티마우스는 '사랑해', '에너지', '패밀리'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상추가 속한 마이티마우스는 2012년 10월 상추의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후 상추는 군 입대해 8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상추는 지난해 연예병사 부실복무 논란에 휩싸여 징계를 받으며 언론에 오르내렸다. 당시 상추를 비롯한 연예병사의 기강 해이 등을 이유로 연예병사 제도는 폐지됐다.
한편, 상추는 치과 여의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3일 전했다. 상추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상추는 오래 알고 지내오던 치과 여의사와 열애 중이다. 상추의 열애 상대는 명문대를 나온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상추 열애.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상추
#마이티마우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