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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CF 10개 넘게 들어와, ‘의리’ 상업화 우려해 자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10:47
2014년 5월 27일 10시 47분
입력
2014-05-21 21:44
2014년 5월 21일 2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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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김보성
'의리남' 배우 김보성이 최근 의리 열풍과 함께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의리로 대세가 된 김보성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 중 리포터는 "CF 제안이 10개가 넘게 들어왔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김보성은 "사실 10개가 넘는다"며 입을 열었다.
김보성은 "그런데 의리라는 게 너무 상업화가 되는 건 안되니까…. 거기에 편승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나름대로 자제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잠시 후 김보성은 "그래도 하긴 해야한다. 조금씩은…"이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성.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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