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경주, SKT오픈 5언더파 치며 컨디션 회복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16 15:21
2014년 5월 16일 15시 21분
입력
2014-05-16 15:01
2014년 5월 16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 KPGA
‘탱크’ 최경주, 5언더파 치며 컨디션 회복
-SK텔레콤 오픈 2라운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김형성은 중간합계 3언더파로 상위권 도약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스타 최경주(44·SK텔레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2014’(총상금 10억원) 2일째 5언더파의 맹타로 첫날 부진을 만회했다.
최경주는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부진했던 최경주는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16일 오전 6시30분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경주는 전반 9개 홀에서 3타를 줄이며 안정적 출발을 보였고, 후반 들어서도 버디 2개를 추가했다. 최경주는 “컨디션이 회복되고 있다.
남은 이틀 동안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다. 사실상 우승에 대해선 많이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 주위에서 리마인드를 많이 시켜주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미국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우승행진이 멈춰 있는 최경주는 이번 대회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 대회에서 2003년, 2005년, 2008년 등 3회 우승해 최다승 기록을 갖고 있다.
동반 라운드를 펼친 김형성(34·현대자동차)도 2언더파 70타를 치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이틀 연속 최경주와 함께 경기를 펼친 김형성은 “2주 후 미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을 앞두고 있는데, 최경주 선배로부터 많은 조언을 듣고 배웠다. ‘너를 믿고 마음 편하게 경기에 임하라’는 말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2라운드에선 특히 일본파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올해부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고 있는 박상현(32·메리츠금융)은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영종도 |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