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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공서영 시구, 아찔한 7등신 S라인에 男心 ‘흔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4 11:12
2014년 4월 4일 11시 12분
입력
2014-04-04 08:28
2014년 4월 4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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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공서영 시구/스포츠동아DB
'야구 여신'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공서영이 시구자로 나섰다.
공서영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했다.
이날 공서영은 LG트윈스 반팔 상의에 스키니진, 야구모자, 운동화를 연출해 캐주얼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7등신의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면서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또 공서영은 '야구 여신'답게 완벽에 가까운 투구폼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공서영은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와 함께 케이블채널 XTM의 '베이스볼 워너B' 진행을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서영 시구, 몸매 너무 좋다", "공서영 시구, 야구 여신이네", "공서영 시구, 미모 물올랐다", "공서영 시구, 앞으로 활동 응원하겠다", "공서영 시구, 멋진 시구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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