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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댄스, ‘화끈 클럽녀’의 아찔한 S라인 웨이브 “역시 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16:20
2014년 3월 14일 16시 20분
입력
2014-03-14 16:19
2014년 3월 14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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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레오 출신 공서영 댄스/MBN 제공)
'클레오 출신 공서영 댄스'
걸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공서영이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되는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녹화에서 공서영은 '화끈한 클럽녀'로 변신, 걸그룹 출신다운 댄스 실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은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놀이에 흠뻑 취해있는 젊은 세대들이 출연해 기성세대 패널들과 후끈한 논쟁을 벌였다.
'화끈 클럽녀'로 나선 공서영은 춤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처음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던 공서영은 차츰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타기 시작하며 현장을 달궜다.
그러나 공서영은 음악이 끝나자 곧 부끄러운 표정으로 "제일 핫한 분이랑 쿨한 저랑 붙여주시면 어떡해요"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공서영이 화끈한 댄스 실력을 선보인 '대화가 필요해'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클레오 출신 공서영 댄스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서영 댄스, 역시 걸그룹 출신답네" "공서영 댄스, 몸매가 예술" "공서영 댄스, 사진만 봐도 후끈해" "공서영 댄스,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클레오 출신 공서영 댄스/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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