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무대의상 사고, 의상 끈 풀어져 손으로…‘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4-02-15 15:12
2014년 2월 15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화면 캡처
'수지 무대의상 사고'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무대의상 사고로 남성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수지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 2부 오프닝에서 '허쉬' 무대를 꾸미던 중 의상 끈이 풀리는 사고를 겪었다.
이날 수지는 홀터넥 스타일의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공연 내내 불편한 표정으로 목 뒤에 손을 댄 채 안무를 간신히 소화해 냈다.
확인 결과 수지는 의상의 목 부분 끈이 풀어져 손으로 잡고 있었고 무사히 공연을 마쳐 노출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수지 무대의상 사고를 본 누리꾼들은 "수지 무대의상 사고, 예뻤는데 아쉽다", "수지 무대의상 사고, 나중에 알았다", "수지 무대의상 사고, 깜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쿠팡 美주주들, 한국정부 상대로 소송 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