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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도전’ 윤형빈, 혹독한 훈련에 귀 모양 변화…‘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2 13:50
2014년 2월 2일 13시 50분
입력
2014-02-02 13:41
2014년 2월 2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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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형빈 트위터
이종격투기선수 도전에 나선 개그맨 윤형빈이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명절에도 쉬지 않고 운동한 보람이! 슬슬 귀 모양에 변화가. 훈장 달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형빈의 귀가 혹독한 훈련으로 인해 검붉은 멍 자국을 비롯해 부풀어 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형빈은 설날 연휴에도 격투기 시합을 앞두고 맹연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격투기나 레슬링, 유도 선수 등이 고강도 훈련으로 귀 모양이 변하는 초기현상을 윤형빈도 경험한 셈이다.
한편, 윤형빈은 2월 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로드FC 014'에 출전해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와 대전을 벌일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형빈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윤형빈 경기에서 꼭 이기길 바란다", "윤형빈 귀 모양까지 변했다니 놀랐다", "윤형빈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윤형빈 연습하느라 고생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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