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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오후 1시까지!…할로윈 스킨 판매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09:37
2013년 10월 24일 09시 37분
입력
2013-10-24 09:13
2013년 10월 24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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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롤점검, 라이엇게임즈
롤점검
24일 또다시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점검이 시작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9시간 정도 롤점검을 실시한다"며, "랭크 게임이 중간에 종료되는 일이 없도록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롤점검은 네트워크 보안 장비 점검 및 장기미접속 유저 이름 초기화 오류 수정을 위한 것이다. 점검 이후 챔피언 밸런스 패치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고 서버 안정화를 위해 시스템 운용 개선 및 플랫폼 업데이트, QA를 진행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 점검 이후 등장한 '챔피언십 쓰레쉬'와 신규 챔프 '징크스'에 이어 '할로윈 스킨' 판매가 진행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져 유저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롤점검을 통해 게임 접속은 물론 홈페이지 이용도 제한된다.
9시간 가량 되는 롤점검에 유저들은 "또 롤점검이야?", "롤점검 너무 잦다", "할로윈 스킨 진짜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롤점검, 라이엇게임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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