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폰 골드 매진, 판매 10분 안에 소진…재판매는 언제?
동아일보
입력
2013-09-21 11:58
2013년 9월 21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폰 골드 매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폰 골드 매진
애플이 2013년 내놓은 신제품 아이폰 5C와 5S의 판매가 시작됐다.
20일(현지 시각) 미국 등 아이폰이 첫 판매되는 9개국의 각 매장에는 아이폰 5C와 5S가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보급형으로 출시된 5C의 재고는 넉넉했지만, 고급형인 5S는 준비한 수량이 다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이폰 골드의 매진이 눈에 띈다. 아이폰 골드의 정식 명칭은 아이폰 5S 골드 컬러 기종. 아이폰 골드는 판매 시작 10분도 안돼 매진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아이폰 골드는 다음달 초에나 받을 수 있다는 게 애플의 입장이다. 아이폰 5C는 사흘 안에 배송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폰 골드의 추가 생산을 주문한 상태.
아이폰 골드 매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 골드 매진, 나도 얼른 사고 싶다", "아이폰 골드 매진, 정말 부럽다", "아이폰 골드 매진, 한국에도 빨리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아이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2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3
“지구의 당신들,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 메시지’
4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7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2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3
“지구의 당신들,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 메시지’
4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7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기후위기는 아이들에게 ‘호흡위기’다
[오늘과 내일/이원홍]월드컵 선수 혹사… 선수가 살아야 축구도 산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