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수영복 브랜드 모델 발탁…비키니 자태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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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6월 27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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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글램(GLAM)이 영국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수영복 모델로 발탁됐다.

플로렌스&프레드는 오늘(27일) 수영복 모델로 발탁된 글램의 광고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올 3월 '거울앞에서' 활동 종료 후,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인 GLAM은 더욱 탄탄해진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대에서 헤드스핀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상큼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플로렌스&프레드 관계자는 "글램의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렸다. 또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GLAM의 큰 매력이라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글램은 데뷔 전 온라인 쇼핑몰과 신용카드 광고의 모델로 발탁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글램의 다희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드라마 '몬스터'에서 학교 일진 김나나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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