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돈의 화신’ 결말, 악안들의 비참한 최후 그리며 ‘해피앤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09:52
2013년 4월 22일 09시 52분
입력
2013-04-22 09:43
2013년 4월 22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돈의 화신' 결말, 인과응보
'돈의 화신'이 결말에서 인과응보 메시지를 전하며 종영했다.
21일 방송된 SBS '돈의 화신' 결말에서는 지세광(박상민 분), 은비령(오윤아 분) 등 이차돈(강지환 분)을 배신했던 사람들의 비참한 최후가 방영됐다.
이날 '돈의 화신' 방송에서는 지세광이 궁지에 몰려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결말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돈의 화신'에서 이차돈은 전지후(최여진 분)가 지세광의 죄를 입증할 스위스비밀계좌 송금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고 설득했다.
지후는 자신이 사랑하는 지세광을 지키고 싶었지만, 결국 법조인의 양심을 지키고자 차돈에게 스위스 은행 송금 영수증을 건냈다.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차돈은 TV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세광의 죄를 만천하에 알렸다. 차돈과 재인(황정음 분)은 TV 프로그램 '진실을 알고 싶다'를 통해 이중만 살인사건 재조명 했다.
방송이 정상적으로 방영된 뒤 여론은 지세광에게 등을 돌렸고, 차돈은 재판을 통해 세광을 압박했다.
상황이 불리해 지자 지세광은 좌절했고, 여기에 권재규가 아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지세광을 총으로 죽이려 했다. 하지만 이는 미수에 그쳤고, 총상을 입은 지세광은 은비령의 도움으로 몸을 숨길 수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탐욕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이던 지세광은 은비령이 몰래 탄 독약을 마시고 생을 마감했다.
마지막으로 이차돈은 재인(황정음 분)과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앤딩을 맞았다.
'돈의 화신' 결말을 본 네티즌들은 "'돈의 화신' 결말 재미있다", "'돈의 화신' 결말 진짜 놀랍다", "'돈의 화신' 결말 통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속보] 北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10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속보] 北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10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 전담팀 꾸려 수사
스드메에 ‘비만 치료제’까지…인도 예비부부 겨냥 상품 등장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