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1위…‘독주 체제’

동아닷컴 입력 2012-11-13 09:08수정 2012-11-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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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시청률’
MBC 월화드라마 ‘마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마의’는 시청률 14.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15.4%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마의’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한 신분인 마의 백광현(조승우 분)이 강지녕(이요원 분)의 도움을 받아 1차 의생 시험에 합격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울랄라부부’는 시청률 9.3%로 10%대 선이 무너졌고, SBS ‘드라마의 제왕’은 김명민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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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마의 시청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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