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AFC 올해의 선수 후보 선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08 07:00수정 2012-11-08 07: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근호. 스포츠동아DB
이근호(27·울산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선수’ 후보에,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홍명보호는 ‘올해의 국가대표팀’ 후보에 각각 선정됐다. 이근호는 올 시즌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맹활약하며 AFC 기술연구그룹(TSG)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9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