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드라마의 제왕 특별출연…눈부신 미모

동아닷컴 입력 2012-11-07 20:54수정 2012-11-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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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동아닷컴]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드라마의 제왕’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후지이 미나는 외주 제작자 앤서니 김(김명민)과 신인작가 이고은(정려원)이 만드는 드라마 ‘경성의 아침’에서 재일교포 투자자 와타나베 회장의 부인 아키꼬 역으로 등장했다.

후지이 미나가 맡은 아키꼬 캐릭터는 일본인이지만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한편 백치미에 가까운 천진난만 단순 성격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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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의 제왕 출연에서 후지이 미나는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후지이 미나는 짧은 분량임에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후지이 미나는 해당 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김명민과 같은 드라마에 나오는 것 자체로 많이 떨렸는데 촬영 중간 중간 연기를 많이 가르쳐줘 감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후지이 미나는 또 “일본말 대사보다 한국말 대사가 억양이나 발음이 정말 어려운데 신인이라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서 앞으로 한국사람 역할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는 소감도 덧붙였다.

후지이 미나가 출연한 ‘드라마의 제왕’ 방송 후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진짜 인형 같네”, “후지이 미나 계속 나오면 안 되나?”, “와 후지이 미나 때문에 다시보기 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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