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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0경주 판도 분석] 파워퀸 ‘천운’ 스포츠동아배 품을까?
스포츠동아
입력
2012-03-24 07:00
2012년 3월 2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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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첫인상·동방로즈·심포니소나타 등도 우승 호시탐탐
3월 25일(일) KRA 서울경마공원에서 1군 준족들이 출전하는 제3회 스포츠동아배 타이틀 경주가 제10경주(국1 1900M 핸디캡)로 열린다. 출전마 가운데 눈에 띄는 경주마는 단연 국산 최강 암말로 평가받고 있는 ‘천운’이다.
○ 천운 (국1, 5세 암말, 5조 우창구 조교사)
국내산 암말 중 최강의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주마이다. 지난해 농협중앙회장배를 우승하며 국산 암말 최강의 전력으로 인정받았다. 500kg이 넘는 육중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 일품. 주로 선입작전을 구사하는 주행습성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주는 게이트 보다 선입으로 경주를 풀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1900m 경주 우승 경험이 있어 거리적응도 마쳤다. 다만 부담중량이 다소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통산전적 20전 7승, 2위 6회, 승률 : 35% 복승률 : 65%
○ 첫인상(국1, 6세 거세, 47조 황영원 조교사)
탄탄한 기본기가 강점인 마필. 지난해 상승세를 믿고 대통령배에 출전했지만 높은 부담중량으로 고전했다. 직전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정상 컨디션을 찾은 모습이다. 400kg 중반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추입력을 보유한 경주마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경주 편성이 그리 강하지 않으므로 레이스 전개에 따라 얼마든지 우승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도전세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통산전적 30전 6승, 2위 4회, 승률 : 20% 복승률 : 33.3%
○동방로즈(국1, 5세, 34조 신우철 조교사, 서울)
데뷔전 이후 4연승을 거둔 신예 기대주. 꾸준한 입상을 기록하며 1군 무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53.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으로 경주에 나서는 만큼 강력한 복병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400kg 초반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근성을 발휘한다.
통산전적 19전 7승, 2위 2회, 승률 : 36.8 % 복승률 : 47.4 %
○ 심포니소나타(국1, 7세 수말, 51조 김호 조교사)
미국 GⅠ 경주마 자마를 배출한 ‘퍼스트바이올린’의 자마로 관심을 모았지만 고령에 따른 체력저하로 뚜렷한 하향세를 보였다. 최근 51조(김호 조교사)로 소속을 옮기며 직전 경주에서 2위를 기록했다.
7세로 출전마 중 최고령이지만 핸디캡 중량에 따라 깜짝 우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마필이다.
통산전적 23전 6승, 2위 3회, 승률 : 26.1% 복승률 : 39.1%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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