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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은퇴’ 강호동, ‘1박2일’ 깜짝등장…누리꾼 ‘그리워’

입력 2011-10-31 08:29업데이트 2011-10-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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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강호동이 ‘1박 2일’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저녁식사 복불복 게임 설명 중 과거 자료 화면으로 강호동과 멤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도 강호동이 10년 전 진행을 하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됐다.

시청자들은 각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강호동의 시원한 진행이 그립다”, “오랜만에 만난 강호동이라 반갑다”, “다시 MC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9월 세금 미납부와 관련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뒤 ‘1박2일’과 ‘스타킹’ 등 진행을 맡고 있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출처=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스타킹’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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