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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오인혜, 과거 볼륨실종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3 10:22
2011년 10월 13일 10시 22분
입력
2011-10-13 09:49
2011년 10월 13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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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관심을 모은 연기자 오인혜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오인혜의 볼륨 몸매에 대한 진실은’ 이라는 제목으로 오인혜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오인혜가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로 오목조목하면서도 서구적인 이목구비는 지금과 비슷하다.
하지만 민소매 나시로 드러낸 몸매가 최근 파격 드레스로 드러낸 볼륨 몸매와는 사뭇 달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고메즈와 김사랑에 이어 오인혜도?’, ‘진실이 궁금하다’, ‘어릴 때여서 그런가?’, ‘해명을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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