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낙동강 생태문화 탐사단’대구환경청 학생 대상 운영

동아일보 입력 2010-07-23 03:00수정 2010-07-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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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의 생태와 주변 역사문화 환경을 답사하는 ‘낙동강 생태문화 탐사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은 초등(5, 6학년) 중고교 대학생. 참가비는 없다.

초등학생은 당일 코스로 40명을 모집해 다음 달 12일 구미에 있는 경북환경연수원 생태체험, 왜관읍 칠곡보 공사현장 등을 방문한다. 중고교생은 1박 2일 코스로 다음 달 8, 9일 안동시 청량산 일대 낙동강 보트 탐사, 병산서원 옛길걷기, 병산습지 체험, 상주시 낙동면 낙단보 현장방문으로 이뤄진다.

대학생은 당일, 1박 2일, 2박 3일 코스로 나눠 30일, 다음 달 6, 10, 18, 26일 등 5회 열린다. 일정은 경북산림생태과학원 체험, 예천 삼강나루 주막 체험, 낙단보 또는 강정보 현장 둘러보기, 낙동강 보트 탐사, 병산서원 옛길걷기 등이다. 참가 신청은 26∼30일 전화(053-760-2522∼3)나 e메일(kimi@korea.kr)로 하면 된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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