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마우스] 조범현 감독 “상훈아, 어제 방망이 잘 치더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10 08:59
2010년 6월 10일 08시 59분
입력
2010-06-10 07:00
2010년 6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상훈아, 어제 방망이 잘 치더라.
(KIA 조범현 감독. 전날 경기에서 중요한 찬스에서 병살타 2개를 친 김상훈을 향해)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KIA 김상훈. 조범현 감독의 뼈있는 말을 맞받아치며)
● 자다가 친구가 장난치는 줄 알고 다시 잤죠.
(KIA 안영명. 트레이드 소식을 기사난 후 친구의 전화를 받고 알았는데 처음엔 믿지도 않았다며)
● 이제는 안 할 겁니다.
(삼성 오정복. 뭐를 치면 자기도 모르게 오버액션이 나왔는데 빈볼이 날아올까 봐 이젠 최대한 자제하겠다며)
●
양준혁도 하고 있는데.
(삼성 선동열 감독. 한화로 트레이드된 장성호의 나이가 많지 않느냐는 얘기에)
● 2시간반 만에 끝내야죠. 그런데 이래 말해놓고 못하면 욕먹는데.
(롯데 송승준. 월드컵 그리스전 때 한화전 종료 후 사직구장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는 말에 그날 선발투수인데 경기가 길어지면 큰일 나겠다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송금 미션 1건당 돈 줄게” 졸업시즌 알바 찾는 10대 노려 사기
트럼프 이름 붙인 케네디센터 2년간 휴관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