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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우리도 월드컵 함께 뛴다’…월드컵 열기 조성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1 11:58
2010년 5월 11일 11시 58분
입력
2010-05-11 10:49
2010년 5월 11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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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월드컵 응원 티셔츠 입고 근무
'우리도 월드컵 함께 뛴다.'
대한축구협회(KFA)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열기 조성에 동참한다.
KFA 임직원들은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준비를 위해 첫 발을 뗀 10일부터 붉은색의 월드컵 공식 응원 티셔츠를 입고 근무에 들어갔다.
이는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대표팀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것.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KFA 임직원 모두가 대표팀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에서 갖는 마지막 경기인 에콰도르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길 원하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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