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콤팩트] 루니, 동료들이 뽑은 EPL 최고 선수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0-04-26 18:33수정 2010-04-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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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니, 동료들이 뽑은 EPL 최고 선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25)가 EPL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국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서 루니는 디디에 드록바(첼시), 테베스(맨시티), 파브레가스(아스널) 등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루니는 올 시즌 42경기에서 34골을 터뜨리는 등 탁월한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 남아공월드컵 예비 엔트리 명단 발표 30일로 확정
2010남아공월드컵 예비 엔트리 30명 명단 발표가 예정보다 하루 연기된 30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최종 엔트리 23명을 발표하기에 앞서 29일 예비 멤버를 발표하려고 했지만 이날 천안함 순국장병에 대한 애도 기간과 겹쳐 연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29일 오전 대표팀 후원사 나이키와 월드컵 유니폼 발표회를 열려고 했으나 행사를 모두 미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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