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사’ 한채영, “발랄한 캐릭터 만나 설레”

동아닷컴 입력 2010-02-24 11:49수정 2010-02-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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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 사진제공 | MBC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한채영이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신불사’(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에서 르포기자 진보배 역을 맡은 한채영은 “오랜만에 발랄한 캐릭터를 만나 기쁘다”며 “기자 역할을 위해 크게 준비한 것은 없지만, 평소 기자들을 만났던 기억을 살려 어설프게나마 따라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한채영이 맡은 진보배는 불의 앞에는 당당하지만 따뜻한 심성을 가진 여인으로 털털하고 씩씩한 캐릭터다. 강타역의 송일국과 우현역의 김민종과 함께 애정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배우 한채영. 사진제공 | MBC

고 박봉성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불사’는 어린 시절 음모에 휘말린 남자가 초인적인 능력을 지니고 돌아와 복수를 하는 이야기로 송일국, 김민종,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MBC 2부작 특집극 ‘된장군과 낫토짱의 결혼전쟁’의 후속으로 3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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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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