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포토]황인선 결승골

입력 2003-06-22 18:10수정 2009-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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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내가 해냈어요” 한국의 황인선(왼쪽)이 일본과의 3,4위전에서 전반 17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린 뒤 두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감격에 겨워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지은.

방콕=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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