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육상]이영선 창던지기 한국 신기록
업데이트
2009-09-18 05:11
2009년 9월 18일 05시 11분
입력
2002-05-02 18:06
2002년 5월 2일 18시 0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상 여자 창던지기의 국내 1인자 이영선(정선군청)이 한국신기록을 세워 아시아경기대회 2연패의 전망을 밝게했다. 98방콕아시아경기 금메달리스트인 이영선은 2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58m17을 던져 자신이 2000년 세운 종전 한국기록(58m15)을 2㎝ 늘렸다. 이로써 이영선은 개인통산 7번째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운동 시간보다 ‘강도’…하루 2~3분 고강도 활동, 치매 63%↓·당뇨 60%↓[노화설계]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입학식날 신입생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한 여중생들의 최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