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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남나리, 전미선수권 불참한다
업데이트
2009-09-21 10:37
2009년 9월 21일 10시 37분
입력
2001-01-17 18:39
2001년 1월 17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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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19일부터 출전할 예정이던 ‘은반 요정’ 남나리(15)가 연습중 지난해 다친 엉덩이뼈 골절상 통증이 악화돼 불참키로 했다고 후원사인 LG전자가 17일 밝혔다. 남나리는 지난해 9월 엉덩이뼈 골절상으로 전미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지만 미국빙상연맹의 배려로 이번 대회 참가가 이뤄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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