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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0월 19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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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최근 서울시 교육청이 시내 각급 학교에 새롬데이타맨을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공급키로 결정해 5만카피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새롬데이타맨이 지난해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이후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여 현재 초.중.고교 등 각급 교육기관의 구매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롬데이타맨은 PC통신과 인터넷을 하나로 묶어주는 통신용 소프트웨어로 안정성과 경제성이 뛰어나고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일섭<동아닷컴 기자>sis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