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코너]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심포지엄

입력 1998-10-08 19:04수정 2009-09-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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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은 9,10일 서울 종로구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한국영상산업과 영화연구의 발전전망’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한국 영화산업에서 시나리오의 위상’ ‘한국 만화/애니메이션 창작기반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 등 모두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 02―958―2577.

■문화학교 서울은 9∼18일 ‘시네필리아의 시선’이라는 제목으로 70년대부터 지금까지 영화광들이 열렬하게 지지했던 영화 15편을 선정, 상영한다. ‘러브레터’ ‘공각기동대’ ‘7인의 사무라이’ 등의 일본영화와 ‘도살자’ ‘스크림’ ‘아귀레, 신의 분노’ 등의 구미영화들이 상영된다. 02―595―6002.

■탤런트 김혜자가 영화사 씨네 2000이 제작하는 새영화 ‘마요네즈’의 주연으로 선정됐다. 김혜자의 영화출연은 82년 ‘만추’출연이후 16년만의 일. 이미 연극무대에도 올려졌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마요네즈’에서 김혜자는 최진실과 모녀관계로 출연, 연기대결을 펼치게 된다.

■비디오 출시사인 브에나 비스타는 9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조지 오브 정글’과 ‘미스터 마구’를 상영하는 무료시사회를 연다. 상영지역은 광주(9일) 강릉(10일) 부산(14일) 서울(16일) 울산(22일) 대구(23일) 등. 시사회 초대권은 가까운 비디오 대여점에서 구할 수 있다. 선착순 입장. 02―344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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