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아시안게임 체육복권 10일부터 판매

입력 1998-09-10 11:10수정 2009-09-25 02:1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0일부터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 재원 마련을 위한 체육복권이 전국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발행기관은 제14회 부산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조직위는 그러나 복권을 별도 제작하지 않고 기존의 ‘월드컵 복권’을 그대로 가져와 판매한다. 매주 6백만장씩, 연말까지 모두 7천2백만장(판매가 3백6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판매처는 서울 외환 상업은행 등 3개 시중은행과 체육복권판매㈜이며 복권가격은 2장 1세트에 1천원. 당첨금은 1등 3억원, 1등 번호의 끝자리 앞숫자에 주는 꿈자리상과 뒷숫자에 주는 꿈해몽상은 각각 6천만원이다.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