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홀리필드,키 2m1 아킨완데와 방어전

입력 1998-03-25 19:59수정 2009-09-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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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더 홀리필드(WBA 헤비급 챔피언·미국)〓“오랫동안 기다렸다, 근질근질한데 몸 한번 풀어볼까.” 홀리필드가 6월6일 ‘키다리복서’ 헨리 아킨완데(2m1·영국)를 상대로 타이틀 지명방어전을 갖는다. 지난해 11월 마이클 무어러와의 타이틀전에서 이긴 뒤 무려 7개월만에 링에 오르게 된 것. 대전료는 홀리필드 1천만달러, 아킨완데 2백5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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