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전시]

입력 1998-03-09 07:38수정 2009-09-2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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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호퀼트전〓조각천을 이용한 전통공예. 국내작품 51점을 비롯해 4개국에서 모두 65점. 10∼14일 서울세종문화회관, 19∼22일 대전시민회관, 22일∼4월2일 수원경기도문화예술회관. 02―561―9165

▼봄을 꿈꾸는 여류들전〓여류작가 31명의 그룹전. 존재의 의미, 여성과 어머니의 모습, 상처의 흔적과 극복…. 17일까지 한수경갤러리. 02―720―0065

▼33살살장사전〓김상화 박활민 황윤혜 등 3명의 젊은 설치작가들이 창고에서 막 끄집어낸 재고상품을 예술품으로 전시. 3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살.’ 02―422―8111 (교612)

▼김현영사진전〓‘여인의 초상’전. 조부였던 고 김봉재(1909∼83)의 사진을 찾아내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만의 건조함을 섬세하고 정성스레 수를 놓듯 칠해진 색아래 묻고…. 31일까지 서남미술관. 02―3770―2672

▼김용철전〓‘무(無), 그것을 넘어서.’ 간결한 재료로 무한함과 순간성 등 을 표현한 설치미술. 12일까지 원서갤러리. 02―765―2705

▼홍익조각회전98〓홍익대출신 조각가들의 그룹전.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정신…. 11일까지. 문예진흥원미술회관. 02―760―4604

▼우리시대난그림전〓한국현대문인화연구회 그룹전. 난의 현대적 미감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했다. 유수종(회장)구지회 김무호 김영삼 이상태 이병오 원은경 황복만 이정숙 김홍자 전진원 조창현 이원동 박태후 임종각 김시형. 10일까지 운현궁미술관. 02―766―7967

▼고낙범전〓‘Portrait Museum―from Body to Face.’ 명화를 분석해 여러가지 색조로 분리한 다음 이들 각각의 색으로 초상화를 그리는 이색작업. 3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서울 02―737―8305 서남미술전시관 02―3370―2670

▼김은혜 염현주 윤현정전〓주름을 통해 보여주는 섬유의 질감(김), 실크 산성염료 알코올을 이용한 삶과 생시리즈(염), 어린시절의 감정을 주제로 드로잉한 아이들의 모습(윤). 10일까지 인사갤러리. 02―735―2655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전〓산수화 9인전.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자연의 아름다운 세계. 김대원(창산) 김대원(지암) 나기환 문봉선 백범영 오용길 정하경 최성훈 한진만. 22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 02―3449―5507

▼고성희전〓삶의 여유와 인간적인 감성을 그린 작은 그림들. ‘늦은 오후’ ‘이른 봄’ ‘깊은 잠’ 등. 31일까지 하나화랑. 02―395―2110

▼젠비에브 호프만사진전〓‘파리의 예술인 아틀리에―역사성 부차성 시사성’. 29일까지 토탈미술관. 02―379―3994

▼임범택사진전〓주제‘심상의 세계’. 흑백사진이 가지고 있는 무채색 위에 환상적인 표현을 가미했다. 9∼14일 삼성포토갤러리. 02―528―6613

▼오종은전〓닭을 소재로 한 작품들. ‘착각’ ‘하루’ ‘바로서기’ ‘독백’ 등. 13일까지. 윤갤러리. 02―734―3214

▼양소은전〓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들. ‘찬송가 404장’ ‘주의 음성 들으니’ ‘베드로’ 등. 11∼17일 인사갤러리. 02―73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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