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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월드컵축구]뚝섬돔구장 활용관련 조직위 곧 결론

입력 1997-09-03 20:13업데이트 2009-09-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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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조직위원회는 서울시가 월드컵경기장으로 사용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뚝섬 돔구장의 경기장 활용여부에 대해 조만간 최종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조직위 최창신사무총장은 3일 돔구장활용문제와 관련, 조직위를 방문한 서울시 관계자들에게 『빠른 시일내 조직위의 공식의견을 서면으로 통보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명정기획관리실장 권오호내무국장 권택상사회진흥과장 등 서울시 관계자들은 이날 『오는 10일로 예정된 조순시장의 사퇴전에 돔구장 계약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만큼 돔구장의 월드컵경기장 활용여부를 가능한 한 빨리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이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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