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송천-평화동에 체육센터 건립”
전북 전주시는 주민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기도록 송천동과 평화동에 국민체육센터를 짓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시는 6월 말까지 덕진구 송천동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 인근 4만6138m² 터에 국민체육기금 50억 원을 비롯해 90억 원을 들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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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주민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기도록 송천동과 평화동에 국민체육센터를 짓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시는 6월 말까지 덕진구 송천동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 인근 4만6138m² 터에 국민체육기금 50억 원을 비롯해 90억 원을 들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
광주 □전통문화관 문화강좌 ‘청사초롱’=3월 12일∼6월 23일 주 1회 15주 운영. 무형문화재 강사진 12강좌. 23일까지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접수. 062-232-1502 □임방울 국악교실=3월 5일∼12월 31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6층 판소리 시민체험장. 매주 2시간 운영.…
전남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도민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 땅 찾기는 도나 시군에서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무료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조상 땅 찾기 신청이 3만6388건 접수돼 8만6608필지, 1억724만5000m² 부동산 정…
제주 제주시 한림읍 앞바다 비양도가 태양광, 풍력발전을 활용하는 ‘에너지 자립 섬’으로 탈바꿈한다. 제주도는 비양도에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와 10kW 규모의 풍력발전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신재생에너…

무허가 축사에 행정처분을 내리는 개정 가축분뇨법이 다음 달 시행된다. 무허가 축사를 보유한 이들은 적법화 신청을 해야 행정처분을 피할 수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다음 달 24일부터 개정된 가축분뇨법이 시행된다. 무허가 축사가 적발되면 고발 외에 폐쇄 또는 사용중지 명령을 내…

18일 부산시 기장읍 죽성리 매바위에서 풍어제를 지내고 있다. 기장풍어제는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문화축제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2-가호 동해안별신굿 보유자 김영희 김용택 씨 등이 참여해 22일까지 천왕굿, 용왕굿 등 30여 석의 굿거리를 올릴 예정이다. 박경모 기자 m…
![[부산의 ‘다복동’ 이야기]‘피란수도 부산유산’ 유네스코 등재 추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19/88743148.1.jpg)
부산의 ‘다함께 행복한 동네만들기(다복동)’는 문화와 예술, 역사 자원을 연계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6기의 핵심 사업이자 공약이기도 하다.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은 대표적인 다복동 사업이다. 광복 70주년, 6·25전쟁…

새 학기를 맞아 경찰의 스쿨존 교통단속이 강화된다. 스쿨존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 300m 내에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19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부산에 설치된 스쿨존은 898곳이다. 이곳에서는 최근 3년간 한 해 평균 48.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2015…
![[알립니다]디지털 혁신 시대, 금융보안의 미래를 공유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19/88743063.1.jpg)

경북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복숭아 시설하우스를 찾은 여성이 최근 복사꽃을 감상하는 모습. 이곳 농가는 4월 25일부터 5월 말까지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경산시 제공

매년 3월 주주총회 시즌 때마다 나오던 ‘슈퍼 주총 데이’ 논란이 올해는 일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요 대기업들이 전자투표제와 주총 분산 개최를 잇달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슈퍼 주총 데이란 주요 상장사 정기 주총이 동시에 몰린 날을 말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
대구시는 다음 달 9일까지 도시 브랜드 서포터스 40명을 모집한다. 대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과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스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면서 대구의 관광 명소와 행사장, 인물을 탐방하고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현장 사진…
경북 포항시가 지난해 11월 15일 지진 이후 운영 중인 흥해실내체육관 이재민 구호소를 이전한다. 이달 11일 여진 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등과 긴급 점검을 실시한 결과 천장 일부가 휘어지는 등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결과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강한 여진이 또 발생한다면 구호소의 안…

대구 수성구 대흥동 일대에 들어서는 의료지구 수성알파시티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시티를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수성알파시티 97만9000m²에 사업비 560억 원을 들여 4차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시험환경)를 조성한다고 19일 …
○…충남대(총장 오덕성)가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이 글로벌 현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올해 처음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진행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전국 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계발과 진로 …

“굴착기에 안전센서를 장착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 않겠어요?” 선문대 전자공학과 3학년 김혜성 씨는 안전센서를 크레인과 굴착기에 적용한 모델을 개발했다. 아이디어와 현장 적용성이 뛰어나 특허도 출원했다. 이뿐만 아니다. 학생들은 컴퓨터를 활용해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할 수…

충북 단양군 남한강변의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 ‘다누리 아쿠아리움’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9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관람객 29만2104명, 입장료 수입 17억4443만 원으로 집계됐다. 아쿠아리움은 2012년 5월 개장 이후 지난해까지 19…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지역경제가 입을 타격을 우려하며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과 고용위기 지역 지정 등 가능한 대책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돈만 벌려는 글로벌GM 전략에 한국GM이 희생됐다”며 공장 폐쇄를 수용…
현재 2.8∼2.9%대인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030년 1%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2017 한국 연례협의 결과 보고서’가 나왔다. 잠재성장률은 한 국가의 자본, 노동 등 생산요소를 최대한 활용해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이다. 경제의…
국민연금이 어제 공석 7개월째인 기금운용본부장을 뽑는 절차에 들어갔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여파로 전임 본부장이 사퇴하고 새 정부 출범 이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취임한 지 3개월이 넘도록 자리가 비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너무 늦은 감이 있다. 기금운용본부장 자리가 오래 비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