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 홈&리빙페어, 26∼28일 개최
박람회 전문기업 (주)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7회 동아 홈&리빙페어’, ‘제13회 동아 기프트쇼’, ‘제11회 동아 차·공예박람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앞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열린다. 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가구, 홈인테리…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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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전문기업 (주)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7회 동아 홈&리빙페어’, ‘제13회 동아 기프트쇼’, ‘제11회 동아 차·공예박람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앞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열린다. 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가구, 홈인테리…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펫닥’이 신영밸류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와 KB국민카드로부터 시리즈 A 규모(10억원 이상)의 금액을 유치했다. 또한 수억 원의 추가자금 유치를 목표로 크라우드펀딩까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반려동물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다. …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 30일 시행 금융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계획과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정부가 12월28일 내놓은 ‘가상화폐 투기 근절을 위한 특별대책’의 구체적인 실천안이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농심켈로그는 올해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아침식사 나누기’(사진) 사회공헌활동을 세 배로 확대한다. 지난해에는 서울 주몽재활원과 경기도 안성 신생보육원에 4180인분의 시리얼을 기부했는데, 올해는 대상을 전국 6개 보육원으로 확대하고, 켈로그 컴퍼니 시티즌십 펀드 3만달러(약 32…
● “고가1주택자 보유세 인상 사실 아냐” (김동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23일 고가 주택 보유세 인상설에 대해 “보유세 세율은 법 개정 사항으로 정부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고 부인하며) ● “美세이프가드 부당, 우리 기업 앞길 막지 못한다” (김현종 통상교섭본…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월드컵과 VAR, 그리고 한국축구에 미칠 영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3/88331316.3.jpg)
비디오판독(VAR· Video Assistant Referee)이 월드컵에 도입되면 한국축구는 유리할까, 불리할까. VAR는 정확한 판정을 돕는 시스템이다. 경기 영상의 재생을 통해 판정을 실시간 확인한 뒤 결과에 영향을 주는 주심의 명백한 오심이나 확인하지 못한 심각한 반칙을 바로…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상주 상무 스트라이커 김병오(29)가 괌 전지훈련 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퍼시픽데일리뉴스 등 주요 현지매체들은 23일(한국시간) “한 리조트에서 김병오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김병오의 머그샷…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22·한체대·삼성증권 후원·58위)이 또 하나의 ‘청출어람(靑出於藍)’을 이뤄낼까. 정현은 22일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16강전에서 ‘전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격파했다. 오랜 롤 모델이…

세계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8강에 오른 정현(세계랭킹 58위)에 대해 해외 배팅업체도 주목하고 있다. 22일 세계랭킹 1위 출신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14위·세르비아)를 꺾고 한국 선수로 사상 첫 메이저대회 8강에 진출한 정현은 24일 또 다른 파란의…

한국 테니스의 역사가 새롭게 써지는 그 순간, ‘전설’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형택(42·이형택테니스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 끝에 깨진 자신의 기록을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떠나보냈다. 이 이사장은 현역으로 뛰던 2000년과 2007년 US오픈 16강에 두 번이…
![[KISS와 함께하는 평창 100배 즐기기] ‘빙판위의 F1’ 봅슬레이·스켈레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3/82235831.4.jpg)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종목 중 하나가 ‘빙판위의 F1’으로 불리는 봅슬레이·스켈레톤이다. 한국은 남자 스켈레톤 윤성빈(24), 여자 스켈레톤 정소피아(25),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33)-서영우(27), 남자 봅슬레이 4인승 원윤종-서영우-김동현(31)-…
![[호기심천국] 썰매 홈 어드밴티지의 진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3/87356264.6.jpg)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 썰매 종목은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동계올림픽 때만 TV에서 볼 수 있는 낯선 경기였다. 2009년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봅슬레이에 도전해 반짝 관심을 끌었지만 그 장소는 국내가 아닌 일본 나가노였다. 한국에는 전용트랙이 없어 당연한 선택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의 키워드는 조화·융합·열정·평화의 네 가지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 강원룸에서 개·폐회식 연출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송승환 총감독을 비롯한 감독단, 김대현 문화국…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은 지붕이 없는 개방형 구조다. 돔 형태의 스타디움과 견줘 추위에 취약한 것은 당연지사다. 자연스럽게 개·폐회식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진과 관중들의 방한 대책에 관심이 모일 수밖에 없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

길고 긴 영욕의 세월을 보낸 ‘빙판 위의 풍운아’가 다시 한번 벼랑 끝에 몰렸다. 남자쇼트트랙 1인자로 꼽히는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눈앞에 두고 출전 불발 위기에 놓였다. 사유는 금지약물 적발이다.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다수 언론은 “빅토르 안…

KBO 정운찬(71) 총재는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으로 출근한다. 전임 총재들에 비해 KBO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다. 커미셔너로서 일하는 만큼 월급도 받는다. 정 총재는 ‘구단주 총재’가 아니다. KBO 구단들이 고분고분하지 않을 개연성이 있다. 상당수 …

지금쯤이면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몸을 만들고 있었다. 아니면 캠프 출발을 앞두고 가족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프리에이전트(FA) 최준석(35·전 롯데)은 과거의 당연한 줄만 알았던 일상이 그립다. 최준석과 23일 연락이 닿았다. 그냥 진심을 전달하고 싶어했다. 그동안…

잠실구장이 관중친화적으로 또 변신한다. 해마다 비시즌이면 새롭게 단장해왔는데, 올해는 설 연휴(2월 15~18일) 직후부터 개보수공사가 진행된다. 핵심은 관중의 안전 확보와 편의 도모다. 여러 변화들 가운데서도 ‘투명 방탄유리’ 시공이 가장 눈에 띈다. 내야석 3층 네이비석 앞에 설…

LG는 새 시즌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사령탑이 바뀌고, 선수단도 큰 폭으로 물갈이된 만큼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대목은 역시 시즌 종료 후 LG의 성적일 터. 벌써부터 김칫국을 마시거나 설레발을 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스토브리그 동안 보강된 LG의 전력은 기대감을 자아내기…
![[횡설수설/이기홍]사람이 빨간등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4/88332118.1.jpg)
차도와 인도가 나란히 있는 좁은 길. 사람이 차도로 한 발 내려선다. 순간 주변을 오가던 차들은 스르르 멈춘다. 미국이나 유럽의 도시에서 흔한 장면이다. 그렇다고 그곳 운전자들이 뭐 대단히 준법정신이 투철한 건 아니다. 보행자가 없을 때는 신호등을 무시하고 그냥 가는 차들도 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