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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사전투표소에 투표 관리를 하러 가던 50대 공무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50대 공무원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입건된 공무원은 지난달 30일 오전 8시 20분경 서귀포시 한 도로에서 만취한 채 …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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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청주시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여장을 한 채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영화관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도촬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2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 …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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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한 20대男 영화관 여자화장실서 도촬…구속 송치

    여장한 20대男 영화관 여자화장실서 도촬…구속 송치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영화관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도촬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A(20대·남)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가발을 착용하고 모자를 눌러쓴 채 청주시 흥덕구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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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자녀 셋·아내 태우고 약물 운전한 30대 불구속 송치

    경찰, 자녀 셋·아내 태우고 약물 운전한 30대 불구속 송치

    자녀 3명과 아내를 태우고 약물을 복용한 채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를 받는 30대 A 씨를 지난달 말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A 씨는 지난 3월…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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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청부살인’ 징역 22년 재심 결정…핵심 증인 위증 때문

    ‘필리핀 청부살인’ 징역 22년 재심 결정…핵심 증인 위증 때문

    2015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사업가를 살해하기 위해 킬러를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2년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지난해 12월 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 대한 재심 개시를 결정하…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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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늦은 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인 이채원 양(17)을 살해한 장윤기(24)에 대해 2일 검찰이 성범죄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했다가 강하게 저항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다. 전날 이 양의 부모는 딸의 이름과 초상화를 공개하고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고 같은 피해자가…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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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왜 안받아” 외국인 근로자 머리채 잡고 뺨 때려…섬유업체 대표 영장

    “전화 왜 안받아” 외국인 근로자 머리채 잡고 뺨 때려…섬유업체 대표 영장

    외국인 근로자들의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 등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업체 대표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인천 서부경찰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폭행과 재물손괴, 모욕,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인천의 한 섬유 제조업체 대표 최모 씨에 대…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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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국 8일된 이주여성, 남편 흉기폭행에 손가락뼈 다 부러져

    입국 8일된 이주여성, 남편 흉기폭행에 손가락뼈 다 부러져

    한국에 들어온 지 8일밖에 안된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머리에 쏟아지는 흉기 공격을 막으려다 손가락뼈가 모두 부러진 것으로 알려졌다.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아내를 흉기로 폭행한 남편을 엄벌해 달라는 시민 탄원서 1…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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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헤어진 연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구속 송치

    경찰, 헤어진 연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구속 송치

    헤어진 연인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A 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8시 35분쯤 흉기로 전 연인인 50대 여성의 목 부위를 세 차례 찔러 상처를…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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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집단 진정을 냈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 특검(2차 특검)에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특수강…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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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살해’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여고생 살해’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신상 공개된 장윤기(23)가 16세 여고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시도하려다 살해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왔다.광주지검은 2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직장 동료 대상 성범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장윤기(23)를 구속 기소…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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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세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성폭행 시도하다 저항하자 범행

    16세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성폭행 시도하다 저항하자 범행

    길거리에서 살인 범죄를 저지른 장윤기(23)가 16세 여고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시도하려다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광주지검은 2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장윤기(23)를 구속 기소했다.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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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 항소에 “세금이 거짓말 대가로 쓰여”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 항소에 “세금이 거짓말 대가로 쓰여”

    가수 이승환이 공연 취소 소송과 관련 구미시의 항소 결정에 김장호 구미시장을 직격했다. 이승환은 1일 소셜미디어에 “소심하고 비겁한 장호씨는 결국 구미시뒤로 숨었다. 구미시가 항소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손해배상금 지체에 적용되는 지연손해금률은 연 12%”라며 “구미…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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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원 선거운동원 향해 볼펜 휘두른 주취 60대 체포

    시의원 선거운동원 향해 볼펜 휘두른 주취 60대 체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박범수 진보당 경기 안산시의원 후보 선거운동원에게 볼펜을 휘두르며 위협한 6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안산상록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그는 전날 오후 7시 50분께 안산시 상…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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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법원 우롱한 ‘상품권 사채’…피해자가 되레 사기죄 처벌받아

    [단독]법원 우롱한 ‘상품권 사채’…피해자가 되레 사기죄 처벌받아

    돈을 빌려준 뒤 상품권으로 되받는 변종 불법 사채로 7억 원 넘게 벌어들인 조직의 총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조직은 피해자가 약속한 날짜에 상품권을 갚지 못하면 ‘사기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추심했고, 실제 일부 채무자는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2일 경기 양주경찰서는 상품권 사…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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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 알림 뜨더니 문이 철컥”…대낮에 남의 집 도어록 비번 눌러댄 배달기사

    “배달 알림 뜨더니 문이 철컥”…대낮에 남의 집 도어록 비번 눌러댄 배달기사

    배달 앱으로 점심을 주문했다가 배달기사가 집 대문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며 문을 열려고 시도해 공포에 떨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달기사가 우리 집 도어록을 눌렀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배달 앱을 이용한다고 …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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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주세요” 새벽 수십 차례 112 허위 신고, 30대女 벌금형

    “살려주세요” 새벽 수십 차례 112 허위 신고, 30대女 벌금형

    “살려주세요. 저 죽을 거예요. 도와주세요”새벽 시간 112에 걸려 온 한 여성의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 경찰관들은 긴급히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이 모든 건 ‘거짓’이었다.A(30대·여)씨의 112 허위 신고가 시작된 건 한 통의 메시지에서다.그는 지난해 7월4일 오후 10시43분께 모…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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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송치…개인적 친분에 비대면 처방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송치…개인적 친분에 비대면 처방

    수면제를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를 받는 가수 싸이(48·본명 박재상)가 검찰에 넘겨졌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싸이와 서울 소재 대학병원 교수 및 후배 의사 등 의료진 3명, 회사 직원 2명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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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내놓는 주민에 불만” 아파트 곳곳에 불지른 20대女

    “쓰레기 내놓는 주민에 불만” 아파트 곳곳에 불지른 20대女

    충북 음성의 한 아파트 비상계단 등 곳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긴급체포됐던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그는 경찰에 “계단에서 운동 중이었다”고 주장했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내 적치물에 고의로 불을 붙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20대 여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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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우편집중국에 마약 단속요원 배치…구매자 반드시 적발돼”

    李 “우편집중국에 마약 단속요원 배치…구매자 반드시 적발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마약 투약 사범들을 향해 “우편으로 마약을 구입하면 반드시 적발돼 처벌된다”고 경고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의 마약 범죄 대응 성과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마…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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