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은퇴 앞둔 SSG 추신수, 기념 행사는 내년에…“순위 싸움 고려”
뉴스1
입력
2024-09-20 21:01
2024년 9월 20일 2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 입단 후 선수단 정신적 지주로 큰 역할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6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 SSG 추신수가 안타를 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SSG 랜더스 주장 추신수(42)의 은퇴식이 내년에 열릴 예정이다.
SSG 구단은 20일 “선수와 협의한 결과 선수들이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은퇴식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2020년까지 메이저리그를 누볐던 추신수는 2021년 새로 창단한 SSG에 입단했다.
SSG에서는 적지 않은 나이 탓에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으나, 선수단의 본보기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팀 훈련과 경기에 임했다. 또 각종 기부와 사회 환원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올 시즌 시작 전부터 은퇴를 예고하며 ‘은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추신수는 7월 말부터 ‘원정 경기 은퇴 사인회’를 하며 9개 구단 팬을 만나고 있다.
구단은 4년간 팀을 위해 헌신한 추신수를 예우하기 위해 성대한 은퇴식을 마련하려 했다. 이를 위해 시기를 조율했으나 최근 팀이 치열한 5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은퇴식은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
SSG 관계자는 “내년 시즌 많은 팬과 함께 추신수 선수의 은퇴식을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신수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KBO리그 4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1504타수 396안타) 54홈런 205타점 51도루 출루율 0.388 장타율 0.424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엔 부상 탓에 77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는데 타율 0.282 5홈런 37타점의 성적을 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경찰, 업무방해 혐의 출석 요구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10월 출범’ 중수청, 을지로 신축 건물에 둥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