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배구, 프랑스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5연패 탈출…VNL 2승 달성
뉴스1
업데이트
2024-06-13 18:13
2024년 6월 13일 18시 13분
입력
2024-06-13 18:12
2024년 6월 13일 1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배구 대표팀이 프랑스를 3-2로 꺾었다.(VNL 제공)
여자 배구 대표팀이 프랑스를 꺾고 국제배구연맹(FIVB)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5연패를 탈출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열린 VNL 3주차 2차전에서 프랑스를 만나 풀세트 접전 끝 세트스코어 3-2(25-23 21-25 17-25 25-22 15-13)로 이겼다.
1주차 4차전에서 태국을 꺾고 2년 넘게 이어진 VNL 30연패를 끊었던 한국은 이후 또 5연패에 빠졌으나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며 대회 2승째(8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정지윤이 20점, 강소휘가 18점으로 에이스로서 제 몫을 다했고 정호영이 12점, 이다현이 10점으로 뒤를 받쳤다. 4, 5세트에 투입된 문지윤은 승부처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중요한 9점을 획득, 영웅이 됐다.
이날 한국은 블로킹에서 14-9, 서브 득점에서 7-3 등 기록에서도 프랑스에 앞섰다.
한국은 이다현의 세트 포인트 마무리로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후 프랑스의 속공에 흔들리며 2·3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한국은 4세트서 블로킹과 서브가 살아나며 흐름을 다시 잡았다.
11-9로 앞선 상황에선 강소휘가 스스로도 놀랄 만큼 완벽한 블로킹으로 분위기를 가져왔고, 이후 강소휘가 집중 견제를 받는 사이 문지윤이 과감한 공격으로 연달아 득점하며 4세트를 따냈다.
마지막 5세트에선 프랑스가 2회 연속 캐치볼 등 실책을 쏟아내 스스로 무너졌다. 한국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고, 막판 교체 투입된 표승주의 서브가 연속 득점으로 연결돼 재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14일 오후 7시30분 이탈리아, 16일 오전 11시30분 네덜란드전을 남겨놓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與국조특위 “김만배가 尹 부친 집 사줘…서해 피격 조작 몸통도 尹”
장례식장서 술 마시고 90㎞ 만취운전…추격전까지 벌인 60대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