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샌디에이고, 서울행 직전 트레이드 합의…투수 시즈 영입
뉴시스
입력
2024-03-14 11:08
2024년 3월 14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위해 한국을 찾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서울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ESPN은 1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샌디에이고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트레이드에 합의해 선발 투수 자원인 딜런 시즈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ESPN과 MLB닷컴은 샌디에이고가 시즈를 데려오면서 우완 투수 드류 소프를 포함한 유망주 4명을 화이트삭스로 보냈다고 전했다.
조 머스그로브, 다르빗슈 유 외에 믿음직한 선발 자원이 없었던 샌디에이고는 이번 비시즌 선발진 보강에 애를 썼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나 유망주를 대거 내주고 시즈를 영입해 선발 투수진 강화에 성공했다.
MLB닷컴은 샌디에이고가 다르빗슈, 머스그로브, 시즈, 마이클 킹, 조니 브리토로 선발 로테이션을 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시즈는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며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로 발돋움했다.
특히 2022년에는 14승 8패 평균자책점 2.20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7승 9패 평균자책점 4.58로 부진했지만,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세 차례 등판에서 8⅓이닝을 던지며 2자책점만 기록했고, 삼진은 14개를 잡았다.
시즈는 빅리그에서 뛴 5시즌 동안 통산 43승 35패 평균자책점 3.83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를 마친 뒤 서울시리즈 참가를 위해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다.
샌디에이고는 16일 서울 용산어린이공원에서 유소년 야구 클리닉을 하고, 17일과 18일에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각각 한국 야구 대표팀,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한다. 이후 20~21일 LA 다저스와 2024시즌 개막 2연전을 펼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