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 이틀째 남북대결…16강전서 남녀 두 차례 겨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5 11:58
2023년 9월 25일 11시 58분
입력
2023-09-25 11:57
2023년 9월 25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韓 강헌철-北 김철광, 남자 73㎏급 맞대결
여 70㎏급 한국 한희주-북한 문성희 승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에서 이틀째 남북대결이 펼쳐진다.
북한 김철광은 25일 중국 항저우시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73㎏급 32강전에서 카림 압둘라에브(아랍에미리트)를 절반승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김철광은 부전승으로 16강에 올라있는 강헌철(용인시청)과 8강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김철광은 2018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들과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했던 선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적’으로 만나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북한 응원단은 눈에 띄지 않았다. 북한 관계자들 몇몇만 관중석에서 인공기를 흔들며 경기를 지켜봤다.
전날에는 큰 인공기를 펼쳐든 응원단 9명이 오전 경기장을 찾아 북한 선수들을 응원했고, 오후에는 ‘우리 선수’, ‘이겨라!’라는 메시지와 인공기를 인쇄한 종이를 든 여성 3명이 관중석을 지켰다.
이로써 이날 하루에만 두 차례 유도 남북대결이 성사됐다.
여자 70㎏급 16강전에서는 한희주(KH필룩스)가 북한 문성희와 다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여자 63㎏급 동메달을 수확했던 한희주는 이번 대회에서 체급을 올려 시상대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
유도는 이틀 연속 남북 대결을 소화하게 됐다.
전날에는 안바울(남양주시청)이 남자 66㎏급 16강전에서 북한 리금성을 연장 접전 끝에 절반승으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서 이뤄진 첫 남북대결을 한국의 승리로 장식했다.
[항저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