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SG 최정, NC전 솔로포 ‘쾅’…우타자 최초 통산 450홈런
뉴시스
입력
2023-08-09 20:07
2023년 8월 9일 2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좌우 타자 통틀어 이승엽 이어 역대 두 번째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이 오른손 타자로는 최초로 통산 450홈런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말 홈런을 때려냈다.
1-1로 팽팽히 맞선 4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상대 좌완 선발 투수 최성영의 4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달 2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3일 만에 때려낸 시즌 21호 홈런이다.
이날 홈런 선두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수원 KT 위즈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날려 시즌 홈런 수를 25개로 늘린 가운데 2위 최정은 4개 차로 추격했다.
최정은 좌타자였던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통산 45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오른손 타자로는 최초다.
36세 5개월 12일의 나이로 450홈런을 달성한 최정은 최연소 기록도 써냈다.
2004~2011년 일본프로야구에서 뛴 이 감독은 2012년 삼성으로 복귀했고, 은퇴 시즌인 2017년 5월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당시 40세 9개월 3일의 나이로 KBO리그 통산 450홈런을 달성했다.
이 감독이 보유한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은 467개다. 통산 홈런 순위에서 2위인 최정이 이르면 올 시즌 내에 이 감독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