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일머니’ 뉴캐슬, 사우샘프턴 꺾고 英리그컵 결승행
뉴시스
입력
2023-02-01 10:46
2023년 2월 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인수 후 전력이 상승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 올랐다.
뉴캐슬은 1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대회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달 25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던 뉴캐슬은 합산 전적 2승으로 사우샘프턴을 제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뉴캐슬이 리그컵 결승에 오른 건 1975~1976시즌 이후 47년 만이다.
1954~195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이후 트로피가 없는 뉴캐슬은 이번 리그컵에서 68년 만에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2부리그를 오가던 뉴캐슬은 2021년 사우디 국부펀드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돼 ‘부자구단’으로 탈바꿈했다.
올 시즌 EPL에서도 3위(승점 39·10승9무1패)에 올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경쟁에서 앞서 있다. EPL은 4위까지 챔피언스리그에 나선다.
뉴캐슬은 2일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4강전 승자와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준결승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맨유와 만날 가능성이 크다. 맨유는 EPL 4위(승점 39·12승3무5패)다.
리그컵 결승전은 오는 27일 잉글랜드의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날 뉴캐슬은 전반 5분과 21분 숀 롱스태프가 멀티골을 완성하며 이른 시간 승기를 잡았다.
전반 29분 사우샘프턴 체 아담스에 만회골을 내주고, 후반 27분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퇴장당하는 변수가 생겼지만 끝까지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관장·직원 구속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다카이치 고향 다녀온 韓日정상, 이번엔 李대통령 고향 ‘안동’ 조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