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상으로 점친 조편성… 벤투호, 프랑스·멕시코·스코틀랜드와 한 조
뉴스1
업데이트
2022-03-31 14:52
2022년 3월 31일 14시 52분
입력
2022-03-31 10:37
2022년 3월 31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선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4월 2일 진행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을 앞두고 진행된 ‘가상 조추첨’에서 한국이 프랑스, 멕시코, 스코틀랜드와 한 조에 묶였다.
영국 ‘더선’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월드컵 조 편성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다.
더선의 가상 조 추첨에 따르면 포트3의 한국은 FIFA 랭킹 3위인 프랑스(포트1), 북중미의 강호이자 FIFA랭킹 12위인 멕시코(포트2)와 같은 조가 됐다.
아직 유럽 플레이오프 진행 중인 스코틀랜드(FIFA 랭킹 40위)가 4번 포트로 한 조에 이름을 올렸다.
가상 조 추첨 결과지만 한국은 어려운 조에 속하게 됐다.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그동안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여러 차례 만났던 멕시코는 한국이 항상 경기할 때마다 고전했던 팀이다.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인 4승2무8패로 밀린다.
한국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조별예선에서 멕시코와 맞붙어 손흥민(토트넘)의 만회골에도 불구하고 1-2로 패한 바 있다.
아직 최종예선이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더선은 포트4의 국가로 뉴질랜드, 캐나다, 에콰도르, 스코틀랜드,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카메룬, 페루를 예상했다. 한국은 대륙별 배분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는 같은 조에 편성될 수 없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