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당 판정에 배구여제도 뿔났다…김연경 “와 열받네”
뉴시스
입력
2022-02-07 23:32
2022년 2월 7일 2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쇼트트랙을 울린 황당 판정에 ‘배구 여제’ 김연경도 분노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을 받아들었다.
황대헌(강원도청)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이 부문 세계 기록 보유자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을 하곤 황대헌에게 페널티를 부였다. 뒤늦게 진로를 변경했다는 이유에서 였다.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을 받은 황대헌은 결승 조차 오르지 못했다. 대신 중국 런쯔웨이와 리원룽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준서(한국체대)가 나선 남자 10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 이준서는 조 2위로 레이스를 마쳤는데 이번에도 심판진은 이준서에게 페널티를 줬다. 레인 변경 반칙으로 이준서가 실격되면서 중국 우다징이 결승에 올랐다.
석연찮은 판정에 앞에 한국 선수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한국의 아쉬움은 개최국 중국 선수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갔다.
‘홈 텃세’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결과였다.
김연경도 황당함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또 실격? 와 열받네!”라고 적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느낄 만한 감상평이었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