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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준호, 4차 월드컵서 500m 개인기록…베이징행 티켓 확보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13 13:52
2021년 12월 13일 13시 52분
입력
2021-12-13 13:51
2021년 12월 13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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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기대주 김준호(강원도청)가 개인기록을 경신하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기대를 높였다.
김준호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 2차 레이스에서 34초188을 기록, 개인기록을 갈아치우며 6위를 차지했다.
첫 100m를 전체 8위에 해당하는 9초59에 끊은 김준호는 나머지 400m에서 속도를 끌어올려 개인 최고기록을 써냈다. 2020년 2월 캘거리에서 세운 종전 개인기록(34초25)을 0.062초 앞당겼다.
월드컵 랭킹 포인트 38점을 추가한 김준호는 월드컵 랭킹 8위에 올라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함께 남자 500m 디비전A 2차 레이스에서 나선 차민규(의정부시청)는 34초335의 기록으로 11위에 올랐다. 월드컵 랭킹에서 11위에 오른 차민규는 역시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차민규는 이어 벌어진 남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7초322로 결승선을 통과, 개인기록(종전 1분12초42)을 경신하며 7위에 올랐다.
차민규는 남자 1000m 월드컵 랭킹에서는 10위에 올라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1500m를 주종목으로 삼는 김민석은 1분12초340의 기록으로 20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월드컵 랭킹 17위로 1000m 올림픽 출전권을 가져갔다.
남자 500m와 1000m 올림픽 출전권은 각각 30장이며 이 중 20장은 월드컵 1~4차 대회 합산 성적 상위 20명에게 돌아간다. 500m, 1000m에서는 국가당 최대 3명씩 출전할 수 있다.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는 박지우(강원도청)가 8분32초930의 기록으로 13위에 머물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강원도청)은 레이스 도중 넘어져 최하위에 그쳤다.
하지만 김보름은 여자 매스스타트 월드컵 랭킹 8위, 박지우는 9위에 올라 상위 24명에게 부여하는 베이징올림픽 티켓을 무난히 따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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